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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회 아시아타임즈,2026.01.05자 기사문-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 최재웅 변호사, 미디어위원회 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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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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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인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가 5일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한국법학회 미디어위원회 위원장으로 법무법인 세종의 임상혁 변호사를 위촉했다.

현재 미디어 영역에서 법학 관련 학회 및 미디어 관련 학회가 각각 운영 중이나 이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전문위원회가 전무한 현실에서 ㈔한국법학회는 법률 영역(제도)과 미디어 영역에서 전문성을 지닌 전문가들로 미디어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위원회에서 외국의 법제와 우리나라 법제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 및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관련 제도들에 대한 개선 및 대안제시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지난 2024년 3월 회원 1000여명을 보유한 한국 내 최대 법학회 중 하나인 ㈔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하여 국내 입법정책과 사법정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자문위원으로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 및 건의를 위하여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최 변호사는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이천시청, 과천시청, 서울 강남구청, 충남 금산군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평소 공공행정의 발전과 주민의 권리보장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 강남, 서초, 수서, 송파, 강동, 용산, 서대문, 구로, 강서, 도봉, 은평, 서부경찰서 등 서울 관내 대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와 경기 분당, 수원 중부, 충남 아산경찰서의 고문변호사를 맡으며 평소 경찰행정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과 자유의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 변호사는 한국을 넘어 미국 한인회들의 총연합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국 한인상공회의소들의 총연합단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국 뉴욕·애틀랜타·필라델피아·뉴욕퀸즈·로스앤젤레스 북부 동부, 오렌지카운티, 뉴멕시코 한인회와 애틀랜타·시카고·필라델피아·유타주·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미주 동포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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