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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기업뉴스TV,2026.01.12자 기사문-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변호사, 미주 한인 사회와 연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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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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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회에 참석해 켄터키아나 한인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성현은 미주 동포들의 국내 진출과 관련된 법률 문제 해결을 지원하며, 해외 한인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켄터키아나 한인회는 1974년 미국 켄터키주 지역에서 설립된 단체로, 켄터키주 13개 카운티 및 인디애나주 일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표한다. 이 단체는 지역 한인들을 돕고 주요 행사를 주관하며 한인 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협약에 대해 “미주 켄터키아나 한인회 소속 한인들의 국내 진출에 필요한 법률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재산관리, 상속, 유류분, 유언공증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무료 조언과 상담을 제공해 한인들의 권익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재웅 변호사는 국내외 법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3월에는 회원 1000여 명을 보유한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해 국내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정책에 대한 자문 및 건의 업무를 수행 중이다.

또한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등 다수 공공기관과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공공행정 발전과 주민 권리 보장에 힘써왔다. 서울 관내 대다수 경찰서 및 경기, 충남 일부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서 경찰행정 발전과 시민의 안전 및 자유 보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 변호사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애틀랜타 등 여러 지역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를 맡아 미주 동포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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