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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아시아타임즈,2026.01.28자 기사문-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 유한대와 산학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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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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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는 26일 성현 회의실에서 유한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유한대는 유한양행의 설립자인 유일한의 뜻에 따라 지난 1977년 개교한 이래 ‘인류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자유인이 되자’라는 교훈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재학생은 6896명이다. 

최 변호사는 "유한대와의 산학협력 협약 체결으로 유한대학교와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이나 산업기술의 공동 연구 및 개발 등 다양한 산학협력을 하게 되었다"며, “유한대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법률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지난 2024년 회원 1000여명을 보유한 한국 내 최대 법학회 중 하나인 ㈔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해 국내 입법정책과 사법정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그리고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자문위원으로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에 관한 자문 및 건의를 위하여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수원시, 이천시, 과천시, 서울 강남구, 충남 금산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공공행정의 발전과 주민의 권리보장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서울 강남, 서초, 수서, 송파, 강동, 용산, 서대문, 구로, 강서, 도봉, 은평, 서부경찰서 등 서울 관내 대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와 경기 분당, 수원 중부, 충남 아산경찰서의 고문변호사를 맡으며 경찰행정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과 자유의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 변호사는 한국을 넘어 미국 한인회들의 총연합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국 한인상공회의소들의 총연합단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국 뉴욕∙애틀랜타∙필라델피아∙뉴욕퀸즈∙로스앤젤레스 북부 동부, 오렌지카운티, 뉴멕시코 한인회와 애틀랜타∙시카고∙필라델피아∙유타주∙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미주 동포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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