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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법무법인 성현과 사단법인 한국상담진흥협회는 28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심리상담법 제정을 포함해 상담 전문가 권익 보호와 법률 자문, 상담 윤리 및 법률 가이드라인 개발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는 내용이다.
특히 법무법인 성현의 입법 컨설팅 역량과 한국상담진흥협회의 정책 연구를 결합해 실효성 있는 심리상담법 제정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상담진흥협회는 주요 상담 학회와 기관을 회원으로 보유하며 국민 마음건강 보호 및 상담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 중이다.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전문 상담 서비스가 법제화돼야 국민이 안전하고 질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다”며 “상담 현장에서의 법률적 문제 해결과 입법 지원에 로펌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권수영 이사장도 “법률 전문성과 협력은 심리상담법 제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으로 법무법인 성현은 지난해 한국상담학회와의 협약에 이어 상담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법률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재웅 변호사는 현재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을 맡아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기여하며,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지자체, 경찰서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공공행정과 시민 안전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 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및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을 역임하며 미주 동포 권익 신장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법무법인 성현의 입법 컨설팅 역량과 한국상담진흥협회의 정책 연구를 결합해 실효성 있는 심리상담법 제정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상담진흥협회는 주요 상담 학회와 기관을 회원으로 보유하며 국민 마음건강 보호 및 상담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 중이다.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전문 상담 서비스가 법제화돼야 국민이 안전하고 질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다”며 “상담 현장에서의 법률적 문제 해결과 입법 지원에 로펌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권수영 이사장도 “법률 전문성과 협력은 심리상담법 제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으로 법무법인 성현은 지난해 한국상담학회와의 협약에 이어 상담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법률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최재웅 변호사는 현재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을 맡아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기여하며,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지자체, 경찰서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공공행정과 시민 안전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 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및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을 역임하며 미주 동포 권익 신장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