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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스포츠동아,2026.03.05자 기사문-최재웅 변호사, 서초세무서 명예서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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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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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최재웅 변호사가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되며 납세자의 날 의미를 더했다.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3월 5일 서울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서초세무서 유영 세무서장은 기념식에서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평소 국세행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성실 납세를 실천해 국가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사회적 모범이 된 점을 높이 평가해 명예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재웅 변호사는 취임사에서 “세정은 국가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공적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법률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2024년 3월 회원 1000여 명 규모의 학회를 보유한 사단법인 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해 입법정책과 사법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 정책과 관련한 자문 및 건의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이천시청, 과천시청, 서울 강남구청, 충남 금산군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맡으며 공공행정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강남·서초·수서·송파·강동·용산·서대문·구로·강서·도봉·은평·서부경찰서를 비롯해 경기 분당·수원중부, 충남 아산경찰서 등 여러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하며 경찰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 보장에 힘쓰고 있다.



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을 맡고 있으며, 뉴욕·애틀랜타·필라델피아·로스앤젤레스 북부 동부·오렌지카운티·뉴멕시코 등 여러 한인회와 애틀랜타·시카고·필라델피아·유타주·휴스턴 등 한인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미주 동포 권익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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