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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한韓문화타임즈,2026.03.07자 기사문-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최재웅 변호사, 서초세무서 명예서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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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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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와 학계, 재외동포 사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최재웅 변호사가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되며 성실 납세와 공정 세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만들었다.



법무법인 성현의 대표변호사인 최재웅 변호사는 3월 5일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제60회 기념식에서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행사에서 그는 세정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영 서초세무서장은 기념식에서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평소 국세행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실 납세를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사회적 모범이 된 점을 높이 평가해 명예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세정은 국가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공적 책무”라며 “법률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현재 회원 약 1000명 규모의 학술단체인 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을 맡아 입법 정책과 사법 정책 발전을 위한 학술 활동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노동법, 개인정보 보호 등 현대 법제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학술대회를 주도하며 법학계의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공공 행정 분야에서도 활동 범위가 넓다. 그는 충청남도청과 여러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고문변호사를 맡아 행정 법률 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과 경기 지역 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시민 권익 보호와 경찰 행정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재외동포 사회와의 연결도 활발하다. 그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며 미국 전역 한인 사회의 법률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미주 한인 경제인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인 기업의 글로벌 활동을 돕는 법률 지원 체계 구축에도 참여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명예서장 위촉이 단순한 상징적 직책을 넘어, 성실 납세와 공공 책임을 실천하는 법률가의 사회적 역할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납세자의 날은 국민의 성실 납세 의식을 높이고 국가 재정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되는 행사다. 이날 서초세무서에서는 모범 납세자와 세정 협력자에 대한 격려와 함께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재웅 변호사는 “세금은 국가 공동체를 지탱하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공정한 세정과 납세자의 권익 보호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드는 데 법률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한韓문화타임즈,2026.03.07자 기사문-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최재웅 변호사, 서초세무서 명예서장 위촉|작성자 최재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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