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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스포츠동아,2026.04.02자 기사문-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미주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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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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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3월 3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년 미주 한인회장대회에서 미주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김항호 회장이 이끄는 라스베가스 한인회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라스베가스 일대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한인 상공인, 한인 기업들의 국내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조언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재웅 변호사는 “라스베가스 일대 한인들과 기업들이 한국에 보다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재산관리와 상속, 유류분, 유언공증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무료 상담과 조언을 제공해 미주 한인들이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라스베가스 한인회는 1971년 마이클 김 초대회장이 설립한 단체로, 한인들의 권익 보호와 국위선양을 위해 활동해왔다. 현재 라스베가스 지역 한인은 5만 명 규모다.

최재웅 변호사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3월 사단법인 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했고, 2026년 3월 5일에는 서울 서초세무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또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청과 수원시청, 이천시청, 과천시청, 서울 강남구청, 충남 금산군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맡아왔다.

서울 강남, 서초, 수서, 송파, 강동, 용산, 서대문, 구로, 강서, 도봉, 은평, 서부경찰서와 경기 분당, 수원 중부, 충남 아산경찰서 등 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도 활동 중이다.

해외에서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을 맡고 있으며, 뉴욕,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뉴욕퀸즈, 로스앤젤레스 북부와 동부, 오렌지카운티, 뉴멕시코, 켄터키아나 한인회와 애틀랜타, 시카고, 필라델피아, 유타주, 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에서도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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