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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년 미주 한인회장대회에서 미주 샌디에고 한인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샌디에고 한인회는 지역 한인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권리 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한인사회의 지속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최재웅 변호사는 샌디에고 지역 한인과 상공인, 그리고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한인 기업에 법률 자문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소재 재산 관리, 상속 문제, 유류분 분쟁, 유언공증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무료 상담과 법률 조언도 병행해, 미주 한인들의 권리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 변호사는 2024년부터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 국내 입법·사법 정책 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또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관한 자문 역할도 수행 중이다.
더불어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서울 강남구청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고문변호사로서 공공 행정 발전과 주민 권익 보장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과 경기, 충남 등 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서 시민 안전과 경찰행정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활동에 더해, 미국 내 여러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의 법률고문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미주 동포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뉴욕,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등 다양한 지역 한인단체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주 한인 사회의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 대표변호사의 전문성과 다년간 쌓아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주 동포들은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더욱 안정적인 생활과 사업 활동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샌디에고 한인회는 지역 한인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권리 신장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한인사회의 지속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최재웅 변호사는 샌디에고 지역 한인과 상공인, 그리고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한인 기업에 법률 자문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소재 재산 관리, 상속 문제, 유류분 분쟁, 유언공증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무료 상담과 법률 조언도 병행해, 미주 한인들의 권리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 변호사는 2024년부터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으로 국내 입법·사법 정책 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또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관한 자문 역할도 수행 중이다.
더불어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서울 강남구청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고문변호사로서 공공 행정 발전과 주민 권익 보장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과 경기, 충남 등 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서 시민 안전과 경찰행정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활동에 더해, 미국 내 여러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의 법률고문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미주 동포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뉴욕,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등 다양한 지역 한인단체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주 한인 사회의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 대표변호사의 전문성과 다년간 쌓아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주 동포들은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더욱 안정적인 생활과 사업 활동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